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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희진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팬사인회를 갖는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희진이 오는 27일 중증 장애인 목사와 신도들이 함께 이끌어가는 '샬롬의 집 일일 찻집'에 참석할 예정이다.
샬롬의 집은 지난 95년 처음 문을 연 이래 콘테이너 건물 등에서 거주하고 예배를 보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내왔다.
여러 단체의 도움 속에서 15년을 지내온‘샬롬의 집’은 이날 15주년 맞이 일일찻집을 열어 행사의 수익금으로 월동준비를 함은 물론 성전 건축을 위한 기금에 쓸 예정이다.
이들의 뜻에 함께 동참할 뜻을 보인 배우 박희진은 “항상 봉사활동이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일에 마음이 있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라 함께 참여할 수 없었다”면서 “이번에 팬사인회로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면 보람있을 것 같다”고 쑥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박희진의 팬사인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개최되며, 샬롬의 집 일일 찻집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고 터치더솔, 김광일, 임승부, 암스패밀리, 심청아, 더윤, 목양교회 선교팀이 함께 하는 공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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