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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명성 그대로~국민드라마 <부부클리닉> 중국진출!!!
10년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한국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시청자들과 울고 웃었던 국민드라마‘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이 드디어 중국버전으로 만들어져 13억 대륙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사랑과 전쟁 - 부부 클리닉>은 1999년 10월 하순에 첫 방송을 시작으로 479회차를 끝으로 2009년 4월에 종영되었다. 한때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는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은 금요 최강자라 불리며 오랫동안 인기리에 방영됐었다.
이혼문제는 인류공통의 최대고민거리이다. 그러한 부부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주는 속시원한 해결사.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이 한국에서 방영되었던 포맷 그대로 중국에 진출한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조정위원회와 시청자참여가 중국에서도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 2010년 한국컨텐츠진흥원 포맷제작지원작!!
중국 귀주방송과 전격 합작 결정!!!
올해 한국컨텐츠진흥원에서 포맷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부부클리닉’이라는 컨텐츠에 매력을 느낀 귀주방송국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면서 제작사인 (주)브로드스톰과 귀주방송국 양사가 공동제작을 결정하게 되었다.
양측은 ‘부부클리닉’의 완벽한 중국 착륙을 위해 제작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화상으로 회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왔다. 또한 이례적으로 10여명의 한국의 우수한 방송 인력들이 중국으로 직접 건너가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브로드스톰은 귀주방송이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부부클리닉’ 포맷제작-공동제작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중국시장에 적합한 양질의 컨텐츠들을 공급할 것을 기획하고 있다.
√ 포스트한류, 새로운 바람의 시작!!!
한류열풍과 함께 기존의 프로그램 자체 수출은 꾸준히 있어왔으나 포맷제작은 손에 꼽힐 정도였다. 외국의 몇몇 오락프로그램들은 이미 한국에서 그대로 포맷제작이 되고 있으나 프로그램 포맷수출실적은 극히 미미했던 것이 사실.
이처럼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고 있는 한국의 교양 컨텐츠가 포맷제작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활로를 찾았음에 큰 의미가 있으며 중국판 ‘부부클리닉’의 포맷제작은 한국의 양질의 컨텐츠를 포맷제작이라는 형태로 수출이 용이함을 보여주는 선례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 <사랑과 전쟁 - 부부 클리닉>포맷제작을 통해 새로우면서도 실제적인 한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며 포스트한류시대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주역으로서 어떤 결과와 시너지효과를 낼 지 주목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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