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마트폰의 대중화 모바일홈페이지는 기본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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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 출시 1주년이 지난 지금 많은 생활의 변화들이 일어났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이동중 정보검색을 하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워 졌으며 많은 종류의 스마트폰들이 더 강력해진 기능을 필두로 시장공략을 하고 있다.

당초 연말 400만명 가입자라고 하던 얘기가 10월말까지 갤럭시S의 단일 품목이 200만대 까지 팔려나가면서 500-6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이 부각되면서 그와 함께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모바일홈페이지 이다. 스마트폰에서는 기존의 웹사이트의 완벽한 구현이 거의 불가능 하고 플래쉬와 같은 스크립트가 많이 사용된 웹페이지의 경우 플래쉬가 아예 지원이 되지 않는 기종도 있다.

지원이 되더라도 3G환경에서는 매우 느린 실행속도를 보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홈페이지를 통하여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보편화 된 것이다.

비단 기업 뿐만이 아닌 식당, 쇼핑몰, 학원 등의 자영업에서도 모바일홈페이지는 이제 기본이 되어가는 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홈페이지 개설은 사업의 필수가 되었지만 비용의 부담과 많은 모바일홈페이지들 중에 과연 경쟁의 선두에 설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모바일홈페이지제작을 망설이는 곳들도 존재한다.  

(주)서진 크리에이티브의 정서호 대표는 "모바일홈페이지를 만드는 비용의 문제는 기업이나 사업장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소규모의 사업장에서는 약도, 이벤트내용, 자사홍보 등의 5페이지 정도의 간략한 모바일홈페이지를 제작하게 되면 금액적인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페이지가 작은 만큼 경쟁력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며 "이는 매출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비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모바일홈페이지의 구축과 더불어 자사를 가장 잘표현 할 수 있는 QR코드에 모바일홈페이지 주소를 연동시키는 마케팅을 겸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의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모바일홈페이지의 경우 한페이지에 수용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아이콘 하나 하나의 배치나 J-Q 스크립트를 사용한 역동적인 디자인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러한 요소가 결합된  모바일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바로 기술력이기 때문에 이런 디자인이 가능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성공적인 모바일홈페이지의 구축을 위한 지름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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