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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과 관객 그리고 배우들의 끝없는 사랑을 받았던 창작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 10월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공연에 이어 11월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성공적인 10주년 기념 공연을 끝내고 오는 18일 ~ 19일 부산 MBC롯데아트홀을 찾는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은 2000년 11월 연강홀 무대에서 초연을 가진 이후 한 남자를 불태운 뜨거운 사랑, 심금을 울리는 감성적인 음악, 명작을 펼쳐보는 듯한 무대로 관객을 사로 잡았으며 뮤지컬계 최초로 ‘베.사.모’라는 팬클럽을 탄생시킬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탄생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무대에 오르는 이번 작품은 기대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하고 있다.
전세계인이 사랑한 인류 최초의 베스트셀러 괴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올 해 탄생 10주년을 맞아 11인조 오케스트라 편성,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된 무대 등으로 10년 동안 쌓아온 프러덕션의 노하우가 유감없이 발휘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완결판을 선보이고 있다..
그 동안 엄기준, 조승우, 김다현, 김소현, 조정은, 추상미, 이석준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을 배출해왔던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번 공연은 특히 베르테르 역에 송창의, 박건형이 캐스팅되어 180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으며 두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롯데 역에는 임혜영과 최주리가, 베르테르의 강력한 라이벌 알베르트 역에는 민영기와 이상현이 캐스팅되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2010년 하반기 뮤지컬계 최고의 핫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안산 공연 전회매진, 서울 공연 티켓오픈 즉시 예매율 1위, 끝없이 이어지는 감동후기열전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의 이번 부산 공연은 12월 18일 ~ 19일 MBC롯데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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