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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010년 역시도 후크송의 열풍이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는 말은 흔히 들어 왔어도 중독성 강한 가사로 동윤의 ‘시간아 가지마’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기존 가요계의 트렌드와는 달리 동윤의 ‘시간아 가지마’ 는 선율이라는 여백위에서 또 다른 생각과 꿈을 수놓을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 같은 공간을 살고 있는 우리 모든 세대에게 주는 강한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오늘 3일 ‘시간아 가지마’란 하이브리드 팝으로 연예계 데뷔를 시작한 동윤의 음악은 트롯트의 느낌과 락 적인 느낌을 함께 가지고 있다. 가사 또한 10대에서 30,40대의 감성을 자극시키면서 일반적인 10대 위주의 가사 전개 방식을 완전 배제한 인생에 관한 노래이다.
음악이라는 큰 틀 안에서 각 장르의 장점만을 조합하여 듣는 사람의 감정과 기분에 따라서 락 일수도, 발라드가 되기도, 또 달리 보면 딱히 어떤 쟝르라고 하기엔 불분명하다. 따라서 모든 장르가 녹아있기에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이기도하다. 바로 그런 음악이 하이브리드 팝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 국민이 가수 지망생이라 할 정도로 노래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 많은 민족이다. 슈퍼스타 K 나 기존의 기획사를 통한 스타 탄생, 신인의 데뷔는 갈수록 치열한 전쟁터가 되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 하이브리드 팝이란 장르로 동윤은 ‘시간아 가지마’ 를 시작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꾸준히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동윤의 소속사 바탕뮤직의 관계자는 “앞으로 한층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낼 수 있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백분 보여주겠다” 라는 포부를 말했다.
한편 , 동윤의 첫 싱글 ‘시간아 가지마’ 는 벅스, 엠넷, 멜론, 소리바다, 도시락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오늘 3일 전격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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