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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 배구 매거진 프로그램 '스페셜V'(연출 정지훈)의 MC로 투입되는 배우 공현주가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29일 첫 녹화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MC 신고식을 치렀다.
'스페셜V' 정지훈PD는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진행된 첫 녹화에서 공현주가 김세진 해설과 특별MC 홍록기와 호흡을 맞춰 순발력 넘치는 진행능력과 패셔니스타다운 패션감각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V리그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특별 전야제형식으로 진행된 첫 녹화는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는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의 김요한선수, 국내리그로 돌아온 슈퍼스타 문성민선수, 한국남자배구의 대표공격수 박철우선수외에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안고 돌아온 박삼용감독, 한송이, 양효진선수 등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대한민국 배구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배구계 스타들이 총출동해 팬서비스차원으로 마련된 <스페셜브이-V스타골든벨>편은 12월 3일 금요일 밤 10시, KBSN스포츠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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