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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는 최근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4집 수록곡 '락스타'를 선보이며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락스타'는 그동안 선보인 노라조의 음악 색깔과는 달리 록적인 색깔인 짙은, 시원시원하게 내지르는 이혁과 조빈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라는 평이다.
특히 인디밴드 줄라이 보컬 출신답게 시원하게 내지르는 이혁의 창법을 듣고 있노라면 소름까지 끼칠 정도다.
뿐만 아니라 노라조는 록밴드의 애환을 코믹한 가사로 풀어내 그들만의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끌어냈다. '사장이 시켰어 미친 삼각두', '록에서 대접 못받지' '월세 내려면 참아줘'라는 가사는 팬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웃음까지 선사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노라조의 또다른 모습을 보게 됐다", "이혁의 고음처리는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최고다", "앞으로도 이런 색깔의 음악을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락스타'에 큰 관심을 가져주신 팬들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더욱 더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노라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라조는 3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락스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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