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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최고 시청률로 동시간대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상현이 직접 부른 포맨의 'Here I am'이 화제다.
이 곡은 지난 4일 방송에서 주원(현빈 분)과 영혼이 바뀐 라임(하지원 분)이 사무실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 부르고 있는 오스카(윤상현 분)를 보고 무언가에 홀린 듯 황홀한 얼굴로 연주와 노래를 감상하는 부분에서 공개됐다.
오스카로 완벽 빙의 되어 매회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윤상현이 방송을 통해 직접 부른 곡은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시크릿 가든 OST Part.1에서 윤상현의 '바라본다'와 함께 공개된 포맨과 미의 듀엣곡인 'Here I am'.
애절한 가사에 걸맞은 풍부한 감정이입으로 재탄생 된 윤상현의 'Here I am'을 시청한 '시가 폐인'들은 포맨과 미(美)의 듀엣곡과는 전혀 다른 윤상현만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빠져들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 가든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가수역할을 꼭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제게 오스카는 더할 나위 없이 제대로 미칠 수 있는 배역이었고, 제게 삶의 활력소 같은 존재다"라고 밝히며 오스카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인 바 있는 윤상현은 시크릿 가든을 통해 멀티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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