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산요코리아, 풀HD 듀얼 카메라 작티 'VPC-PD1' 출시

핸드폰만한 포켓 사이즈로 1920X1080 픽셀 지원하는 풀HD 촬영…광학 3배 줌까지 가능

김상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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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풀HD 듀얼 카메라 작티 'VPC-PD1'을 이달 중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작티 VPC-PD1은 휴대폰 크기의 포켓 사이즈 카메라로써 1920x1080 30p의 풀 HD 촬영이 가능하며, 광학 3배 줌이 지원되어 최소의 크기에 최고의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특히 사진은 최대 1200 만 화소까지 촬영이 가능하여 고화소의 정지영상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빌트인 다이렉트 USB 커넥터를 탑재하여 케이블 없이 컴퓨터에 연결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어디서든 충전도 가능하다.

또한 카메라 좌/우에 각각 하나의 마이크로폰이 장착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스테레오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윈도우 7과의 호환성이 좋아 유투브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SNS)를 비롯하여 컴퓨터 활용에도 용이하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새로 출시 될 VPC-PD1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1200 만 화소 의 사진과 광학 3배 줌이 지원 되며 1920x1080 30p의 고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라며 “산요의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VPC-PD1을 쓰는 모든 고객들은 편리하고 고기능의 제품으로 손쉽게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텔레비전 또는 컴퓨터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티 VPC-PD1은 SD, SDHC를 또는 최고 속도와 용량을 가진 SDXC (최대 64기가바이트) 메모리 카드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로 판매되며 12월 중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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