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야마하뮤직코리아, 한국네슬레 등 외국계 기업 채용 잇따라

김은혜 기자

외국계 기업들의 채용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6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의하면 야마하뮤직코리아, 한국네슬레 등의 외국계 기업들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의 물류전산과에서는 팀장과 전산담당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대졸 이상 학력 소지자로 일본어 또는 영어 가능자이어야 한다. 관련 경력은 5~7년 이상을 필요로 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www.yamaha-music.co.kr)나 인크루트를 통해 온라인 지원하면 되고 마감일은 12월 15일이다.
 
한국네슬레주식회사는 네슬레프로페셔널(Nestle Professional)사업부문의 영업사원과 청주공장의 프로젝트엔지니어를 모집한다. 모두 경력사원을 채용하며, 네슬레프로페셔널 사업부문의 영업사원은 4년제 정규 대학교 졸업자로서 학점 3.3 이상자여야 한다. 또한 MS오피스 사용이 가능해야 하고, 토익800점 이상을 보유한 영어 회화∙작문 우수자를 선발한다. 청주공장의 프로젝트엔지니어는 경력 3년 이상을 필요로 한다. 12월 9일까지 각 부문 해당 접수처로 우편 접수 하면 된다.
 
존슨콘트롤즈 오토모티브 인테리어 코리아가 한국사무소(아산, 안산)와 해외사무소 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학 이상 학력 소지자로서 토익 고득점자를 우대하며, 해외사무소 부문에서는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를 우대한다. 모집부문별 자격요건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12월 13일까지 이메일(korea_recruit@jci.com) 접수하면 된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이 글로벌자동차부품 각 분야에서 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졸이상자로서 모집부문별 관련학과 전공자여야 한다. 영어 구사 가능자를 선발하고, 경력직은 관련부문 경력을 필요로 한다. 모집부문별 자격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채용공고를 상세히 확인해야 한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홈페이지(www.conti-automotive.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recruiting-korea@continental-corporation.com) 접수하면 된다. 채용시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메트라이프가 지점사무직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초대졸 이상의 학력 소유자로서 전공에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여야 하며,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각각의 규정에 의거하여 우대한다. 12월 10일까지 이메일(metrecruit@metlife.co.kr)로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