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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새 MC로 나서며 눈길을 모은 현우가 또 다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연출 김장섭 / 극본 오은희)에 주인공으로 출연, 생애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서는 것.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70년대 후반 하이틴 영화로 흥행한 <진짜진짜 시리즈>를 모티브로 각색해 만든 창작 뮤지컬로, 2008년 6월 초연된 후 95%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올해까지 4차례 재공연되고 있다.
이렇게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번 작품에서 현우는 고교 야구부 에이스 투수, 강진영 역을 맡았다. 큰 키에 날렵한 몸매와 뛰어난 야구 실력으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진영은 좋아하는 여고생 때문에 부상을 입고 야구를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 인물이다.
현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 동안 선보였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 터프하고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또한, 각종 프로그램과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O.S.T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수준급의 노래 실력은 물론, 티아라 전보람과의 풋풋한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야구부 에이스 투수인 진영(현우 분)과 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와 사는 정화(전보람 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그의 이모인 영어선생 신장미(임예진 분)와 야구부 교사 구감독(전영록 분)의 러브라인이 어우러진 두 세대의 사랑 방식을 그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작품과 동일한 제목의 ‘진짜진짜 좋아해’를 포함해 이미자의 ‘열아홉 순정’, 신성우의 ‘내일을 향해’ 등 대중들의 귓가에 익숙한 가요들이 뮤지컬 넘버로 선보여 진다.
또한, 현우와 함께 전영록-전보람 부녀와 임예진, 독고영재, 차화연, 초신성의 성제 등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창작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오는 17일 개막해 2011년 2월 6일까지 마포아트센터에서 상연된다.
한편, 현우는 KBS 2TV <뮤직뱅크> MC에 이어 뮤지컬 배우까지, 연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그 면모를 한껏 발휘하고 있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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