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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퍼 버벌진트가 쌈디의 여자친구이자 홍대 여신이라고 불리우는 레이디제인의 싱글 '매일 사랑해'를 함께 작업한거에 이어 또다른 홍대 여신인 뎁(dep)과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기름 같은걸 끼얹나'를 함께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뎁의 팬이었다는 버벌진트는 "꼭 한번 같이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이였는데 이렇게 함께하게되어 기쁘다, 그녀의 음악을 좋아했을뿐 평소 친분이 없어서 연락하기 참 힘들었는데 어렵게 건낸 공동작업 요청에 뎁이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여 멋진 곡이 완성되었다'며 작업소감을 밝혔다.
이는 진정한 뮤지션들끼리는 기획사간의 이해관계나 인맥없이도 존중의 마음으로 함께 작업할 수 있음을 보여준 좋은 예가 되었다.
이렇게 작업한 이 곡은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싸이월드 뮤직차트 10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뎁과 함께 한 '기름 같은걸 끼얹나'이외에 슈퍼신인G.NA, 마이티마우스의 상추, 등 많은 실력파 가수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버벌진트의 이번 미니앨범 [go easy 0.5]는 타이틀곡 '약속해 약속해'를 포함 수록곡 모두가 각종 음원차트 상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순항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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