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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함께하는 서울시 주최의 ‘FEVER SEOUL LIVE’ 공연에 참여한다.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의 광고 모델로 인연을 맺은 후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 앞에 서는 박재범은 오는 21일 진행되는 서울시 비보이 문화 콘텐츠의 해외 홍보를 위한 ‘서울 라이브 공연(FEVER SEOUL LIVE)’에 참여해 세계적인 비보이들과 함께 비보잉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FEVER SEOUL LIVE’ 프로모션은 지난 9월 서울시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 비보이, 비걸들의 대상으로 진행 비보잉 배틀을 진행했고 이에 최종 선발된 6인을 한국에 초청해 한국 최고의 비보이와 함께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모션은 전세계 비보이들에게 최고의 관심과 지지를 얻었다.
이후, 지난 11월 4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최종 선정된 6인의 다국적 비보이들과 박재범을 포함한 한국의 비보이 6인이 비보이 배틀 영상을 촬영하는 등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비보이 문화를 세계적 문화자산으로 홍보하는데 그 서막을 열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시의 해외 마케팅에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비보이 문화를 온라인 프로모션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펀(fun)하고 액티브(active)한 이번 공연에 적극적인 후원을 결정 짓고,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비보이 문화 홍보에 앞장선다.
오는 21일로 예정된 공연은 최종 선정된 6인과 박재범을 포함한 한국 최고의 비보이 6인이 벌이는 배틀 퍼포먼스, 비지컬 공연 등 1시간 30분 가량의 공연으로 준비될 예정이며 서울시 공식 페이스북 채널(http://www.facebook.com/hiseoul)을 통해 전세계 생중계될 계획이다.
또한,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은 이번 공연에 앞서 지금껏 많은 관심을 가져준 팬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의 티켓을 배포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며, 오는 11일을 시작으로 전국 데니즌(dENiZEN from LEVI’S) 매장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공연 티켓 프로모션은 차후 홈페이지 및 온라인을 통해 자세히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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