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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밤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의 ‘두근 커플’ 문근영과 장근석이 두 사람만의 아름답고 달달한 캠핑 여행을 즐겼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두근 커플’로 달달하면서도 감성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근영과 장근석이 캠핑 여행으로 설레는 연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남이섬에서 촬영된 문근영과 장근석의 캠핑 여행 장면은 ‘매리’(문근영 분)와 ‘무결’(장근석 분)이 서로에 대한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지만 매리 아빠 ‘위대한’(박상면 분)의 반대에 부딪히자 둘 만의 야반도주(?)를 감행하게 된다.
진짜 연인사이로 발전한 ‘매리’와 ‘무결’은 모닥불을 피워놓고 서로의 몸에 기대어 앉은 채 ‘무결’은 ‘매리’에게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어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고, ‘매리’는 ‘무결’에게 기타를 배우며 꿈만 같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매리'와 ’무결‘의 캠핑 여행신은 평범한 연인들의 소소한 여행의 모습을 그려내며 남이섬의 아름다운 풍광을 영상에 담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남이섬 촬영을 통해서 ‘무결’과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낸 문근영은 “매리와 무결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처음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가졌다. 평화롭고 한적한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들이 아름답게 그려진 것 같다. 앞으로도 매리와 무결이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모닥불 앞에서 ‘매리’와 촬영을 마친 후 장근석은 “무결이는 매리에 대한 감정을 깨닫자마자 100% 그 이상의 진심을 거짓 없이 보여주는데, 그것이 무결이의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으로 연애 이상의 사랑을 발견한 무결이의 모습에 시청자 여러분이 많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밝혔다.
오늘밤 방영된 9화에서는 가상 결혼 100일이 깨지면서 위기를 맞이했던 ‘매리’와 ‘무결’은 서로에 대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고 진짜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이에 ‘정인’(김재욱 분)과 약혼을 하려던 ‘매리’가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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