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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달인’에서 맹활약 중인 김병만은 연말을 맞아 특별히 제작된 KBS 공익광고에 출연,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김병만은 시민들과 프리허그를 통해 교감하며 KBS가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 어린 아이부터 아저씨까지 남녀노소 달인과 포옹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광고에선 ‘달인’의 덤블링도 만날 수 있다. 마치 무술 대결을 펼치려는 듯 긴장감 넘치는 상황은 포옹으로 깜짝 반전을 맞는다. 달려가 아이처럼 안긴 김병만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만들었다.
김병만이 출연하는 공익광고는 하루 평균 7~8회 KBS 2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 12월 6일은 김병만이 ‘개그콘서트’ 무사로 데뷔한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이었다. 10년간 한결같이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한 김병만의 개그인생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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