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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베이지가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랑스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2> 크리스탈 역에 캐스팅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2>은 프랑스 전설의 뮤지컬 <스타마니아>의 음악을 사용해 재 탄생한 작품이다.
<스타 마니아>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극작가과 천재작곡가 ‘미셀 베르지’가 공동 작업한 작품으로 초연 당시 관객 동원 3백만 명과 앨범 판매 5백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프랑스 대중 뮤지컬의 효시이자 전설적인 뮤지컬. 유명 팝 가수 셀링 디온 (Celine Marie Claudette Dion), 신디 로퍼 (Cynthia Ann Stephanie Lauper Thornton), 톰 존스 (Thomas Jones Woodward) 등 당대 최고의 가수들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주역, 가루와 브루노 페트리에 등도 영어와 불어 버전으로 스타마니아 곡들을 자신의 앨범에 수록할 정도로 주옥 같은 음악들로 더욱 유명하다.
미래도시 모노폴리스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코로네이션 볼>은 치명적인 3색의 사랑이 얽히고 설키면서 그 속에 주인공들의 좌절과 절망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베이지가 맡은 크리스탈은 유명 TV쇼 스타마니아의 인기아나운서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디션 현장에서 그녀만의 재즈음색과 숨겨진 끼를 마음껏 선보여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얻었다고. 이에 베이지는 “연기와 노래를 같이 해야 하는 뮤지컬이 처음이라 걱정되기도 하지만, 이 건 돈 주고도 못 살 경험이여서 하나 하나 배우면서 열심히 해 볼 생각” 이라고 하며, 자신을 믿어준 연출 감독님과 그외 스태프들에게 베이지의 진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코로네이션 볼>은 12월 24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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