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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베이지가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랑스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2> 크리스탈 역에 캐스팅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미래도시 모노폴리스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코로네이션 볼>은 치명적인 3색의 사랑이 얽히고 설키면서 그 속에 주인공들의 좌절과 절망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품.
베이지가 맡은 크리스탈은 유명 TV쇼 스타마니아의 인기아나운서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감수성과 가창력을 내세워 당당하게 주인공 배역을 따 낸 베이지는 다른 배역보다는 자신이 맡은 “ 크리스탈” 배역이 평소에도 자신이 꿈꿔왔던 방송국 아나운서이고 남자 배우와 애정씬도 있어 설레이기도 하지만 걱정도 많이 된다고 한다.
대사가 많기보다는 노래로 대사를 전달해야 하는 이번 뮤지컬을 통해 베이지는 가요를 부르는 것과는 또 다른 발성법이나 가창 스타일에서 많이 다르기 때문에 계속적인 가수 활동을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열심히 대학로 연습실에서 연습 중 에 있다.
<코로네이션 볼>은 12월 24일부터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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