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글녀' 한지우(韓智友)가 '정글피쉬2'에 이어 '무한걸스3'서도 여고생으로 변신해 '청순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한지우는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 론칭 기념 영화 '시크릿'에서 백치미 넘치는 여고생 역할을 맡아 첫 코믹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시크릿'은 모든 여성들의 영원한 고민인 일과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무한걸스 시즌3'의 부활을 알리기 위해 특별 제작됐다.
'시크릿'에는 한지우 외에도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오주은 등 '무한걸스 시즌3'의 멤버가 총 출동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한지우는 KBS2TV '정글피쉬2'(극본 서재원,김경민 / 연출 김정환,민두식)의 여주인공 ID 정글피쉬 백효안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 tvN 이뉴스선데이의 MC로 활동중이며, 한달새 아베다(AVEDA)화장품, 노키아(NOKIA)휴대폰, G마켓 등 모두 6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차세대 CF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의 모델로 발탁된 한지우는 여배우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볼 화장품 광고 모델로 새로이 등극, 자연스럽게 해외 시장에도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