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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가을동화’ ost 로 데뷔하여 수많은 드라마 주제가로 사랑을 받아온 정일영은 경기지방경찰청 홍보단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본격적인 일본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 12월 3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라이티홀에서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군입대 하기 전 고베에서의 마지막 공연의 연장으로 “다녀왔습니다” 가 타이틀이었다. 일본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o.s.t를 시작으로 신곡 발표와 자신이 좋아하는 일본음악을 라이브 연주와 같이 들려주었다. 한류 팬미팅이 아닌 라이브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가수로써 일본 진출의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동경 등 전국투어 중에 있다. 이번 신곡 발표는 일본에서 먼저 선을 보이고 한국은 1월쯤 발표할 예정이다. 10년 차 가수로서 본인이 직접 작사를 하여 자신의 감성을 더욱 노래에 담았다. 감성 어린 목소리로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이번 곡은 수많은 곡을 작곡한 표건수, 송재경이 맡았다. 표건수가 작곡한 [ goodbye lonely days ]는 경퀘한 리듬으로 한 사람의 사랑을 찾아가는 곡으로 청량제와 같은 느낌을 준다.
송재경의 곡 [ 내 사람 ]은 정일영 본인이 말하지 못했던 사랑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같은 곡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동시에 발표하는 싱글 앨범이어서 같은 곡이 언어에 따라 조금은 다른 느낌을 주는 재미가 있다. 건반과 기타의 연주는 마치 노래와 대화를 하듯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속으로부터 사랑이라는 따뜻함을 끌어 올리는 듯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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