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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이사강이 작가로 변신, 인도기행기를 발간했다.
이사강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장충동 웰콤씨어터에서 인도 기행기 '백년의 고독, 천년의 사랑, 인도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사강과 김태환 포토그래퍼, 설치미술가 유쥬쥬가 참여한 '백년의 고독, 천년의 사랑, 인도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는 단순히 인도에 대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책이 아닌, 문화 예술 분야 대표 젊은이 3인이 체험한 인도를 그들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 포토그래퍼 김태환이 직접 담은 이사강의 이색적인 화보 사진들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백년의 고독, 천년의 사랑, 인도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는 추후 일본 발간도 추진중에 있다.
한편, 이사강은 자신이 연출한 4분 분량의 단편영화 '투명한 강' 외에도 봉만대 감독의 영와 '덫'에 우정출연했으며, 2009년에는 올리브 채널 패션 프로그램 'I Love Style'과 '코코앤마크1'에서 MC로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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