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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발매되는 윤하의 EP앨범 로스트 인 러브
오프라인 음반 판매 시장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윤하의 EP앨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윤하는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데뷔 때부터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음반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힘을 보여 왔다. 여자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1집 7만장, 2집 5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3집 Part A, B 또한 7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음반 관계자들은 "윤하의 앨범은 '구매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한 곡 한 곡이 버릴 것이 없는 음반'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앨범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라고 해석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발매한 윤하의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는 모든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내남부'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는데 겨울 감성에 잘 어울리는 '윤하표 발라드'라는 찬사를 얻으며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는 '비밀번호 486'의 히트 작곡가 황찬희와 작사가 화요비의 호흡으로 탄생된 곡으로 애절한 선율과 가사가 윤하의 호소력 있는 보컬과 잘 어우러져 애잔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등 5곡이 수록된 EP 앨범 로스트 인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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