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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플러스 커뮤니케이션)가 경이적인 첫 회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첫 방송부터 <아이리스>를 넘어섰다. 첫 회 방송부터 <아이리스>의 첫 회 시청률을 가뿐히 넘어선 것. 당시 드라마 첫 회로서 기록적인 수치, 24.5%(TNS / AGB 20.3%)를 기록한 <아이리스>를 훌쩍 뛰어 넘어 선 25.9%(TNS / AGB22.8%) 기록하며 경쟁 드라마를 가볍게 제압했다.
화려한 액션과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아이리스>와 연결된 흥미진진한 스토리 등 시청자들과 언론은 첫 회가 끝나자마자 호평을 쏟아 놓으며 벌써부터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실제로 13일 첫 방송 몇 시간 전부터 포털 사이트에는 <아테나> 관련 검색어가 무서운 속도로 올라와 <아테나>의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에는 실시간 검색 1위~10위 중 5개 이상이 <아테나> 관련 검색어로 도배되고 트위터의 타임라인이 <아테나> 시청 소감으로 넘쳐나는 등 첫 회 시청률 못지않게 온라인 반응마저 뜨거웠다. 이미 관련 검색어 중에는 ‘니킥 수애’ ‘폭풍 카리스마 수애’ ‘정우성 비주얼’ ‘불꽃 액션 차승원, 추성훈’ 등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신조어들이 등장,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아테나>는 주부, 직장인, 대학생, 싱글 남녀 등 모든 계층의 검색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는 등 모든 검색어 순위들을 석권, 기대감에 완벽하게 부응하며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오늘 저녁, 정우와 혜인이 이탈리아에서의 재회를 한 후의 장면들이 2회에서 이어져 화려한 볼거리와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 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져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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