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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플러스 커뮤니케이션)가 <아이리스2>, <아이리스: 더 무비>와는 무관한 독립된 스토리임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13일, 25.9%라는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아테나: 전쟁의 여신> 첫 방송에 <아이리스>의 주역들이 등장하자 시청자들은 <아테나>와 <아이리스>의 상관관계를 궁금해 하고 있다. <아테나>를 <아이리스2>로 알고 계신 시청자 분들도 다수인 상황에서 네티즌들 사이에선 <아테나>의 추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다양한 소문이 나고 있다.
또한 <아이리스>의 종영 이후 공개된 <아이리스: 더 무비>에서 밝혀진 현준(이병헌)의 저격범이 선화(김소연)인 것으로 드러나고, <아테나>에 김소연이 다시 한 번 선화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이들의 얽힌 스토리에 대해 시청자들이 궁금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서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는 "<아이리스:더무비>에서 김소연이 이병헌의 저격범으로 나오는데 이건 영화버전을 위해 별도로 편집, 각색된 내용이다. 따라서 <아테나>나 <아이리스2>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하며 단지 드라마의 연결을 위해 다시 등장할 뿐이다. 김소연과 김승우는 저격범이 아닌, 전혀 다른 스토리가 진행될 것이다."라며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 <아이리스: 더 무비>, <아이리스2>와 무관한 별개의 스토리임을 밝혔다. 추후 전개되는 이야기들을 통해 시청자 분들은 <아테나>를 하나의 독립된 드라마로 충분히 즐기며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뉴질랜드 촬영을 마친 <아테나>는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 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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