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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겨울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SBS 특별기획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제작 화앤담픽쳐스)이 본격적으로 4각 관계에 들어섰다.
지난 주말 ‘거품키스’로 화제가 되었던 9화에서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 라임과 오스카(윤상현) 사이의 3각 관계에서 종수가(이필립) 라임이에게 선물을 건냄으로써 네 사람의 복잡한 러브라인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 동안 묵묵히 라임을 바라보던 종수의 마음을 표현한 선물은, 종수와 주원의 유치 찬란한 대립의 시작을 알려,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종수가 라임이에게 선물한 헤드폰과 MP3는 종수의 따뜻한 배려심이 보이는 대본 녹음으로, 라임은 운동을 할 때도, 공부를 할 때도 주황색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첫 화에서도 하지원의 스타일의 포인트 악세서리었던 헤드폰은 극중 주요한 역할들을 하며, 하지원 헤드폰으로 끊이지 않는 제품 문의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이 착용한 헤드폰은 국내에서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수입 브랜드 ‘닉슨’의 whip(윕) 모델 제품으로 가벼운 무게와 선명한 컬러뿐 만 아니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하지원의 헤드폰이 사랑의 메신저 역할로, 종수와 라임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 진전시킬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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