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억 원의 상금을 놓고 11명의 쇼핑몰 CEO들이 TOP CEO가 되기 위해 피 튀기는 경쟁을 벌여온 패션앤(FashionN)의 TOP CEO2가 최종 우승자만을 남겨놓고 있다. 트렌드 채널 패션앤에는 오는 17일(금) 밤 12시 12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최종회가 방송된다.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승자에 대한 네티즌들의 설전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마지막으로 주어진 미션은 ‘자체제작 상품을 완성하라’였다. 두 도전자는 자신의 쇼핑몰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세상에 하나뿐인 의상을 제작해야만 했던 것. 디자이너 출신의 세련된 감각과 트렌드 분석력을 가진 정문석과 다년간 오프라인 매장 운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마케팅 고수 설은경은 각자의 장점을 살려 안정된 프레젠테이션으로 미션에 임했다.
TOP CEO2의 최종 미션인 만큼 더욱 엄격해진 심사로 3 ROUND 평가제로 각 라운드가 끝나면 곧바로 점수가 공개돼, 숨막히는 역전극 속에서 2억 원을 쟁취할 제 2대 TOP CEO 주인공이 탄생했다. 우승자가 발표되는 순간, 시즌 2에 출연했던 모든 쇼핑몰 CEO들이 모여 축하와 함께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시즌2 MC로 그간 안정감 있는 진행을 보여 준 현영은 최종회 촬영을 마친 후 “MC 자리에 있었지만 출연자 분들에게 더 많이 배우고 간다”라면서 “다음 시즌에는 CEO로 출연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아직은 MC자리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며 새로운 시즌의 MC 자리를 미리 점찍어 두기도 했다.
시즌 1과 2를 통해 다양한 화제를 낳으며 인기를 끈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내년 상반기 시즌3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운명의 파이널 라운드 우승자는 오는 17일 (금) 밤 12시에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