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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즐거운 나의 집>(극본 유현미, 연출 오경훈 이성준)에서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완벽한 정신과 의사 김진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혜수가 절정의 연기력과 세련된 마인드,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표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른바 ‘HD 화면’에서도 흠잡을 데 없이 깨끗한 무결점 순백의 도자기 피부, 감각이 넘치는 스타일 등 <즐거운 나의 집>에서 내뿜는 그녀만의 카리스마로 대중들의 시선을 완벽히 압도하고 있는 김혜수는 특히나 2030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여자들이 닮고 싶은 최고의 롤 모델로 꼽히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타일로 언제나 화제를 부르는 ‘김혜수 식의 완벽한 스타일링’은 물론 그녀가 만들어내는 당당한 아름다움과 철저한 자기관리, 또한 극중 캐릭터를 통해 그려내는 위풍당당하면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멋진 여자’ 김진서의 포스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여성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특히 김혜수의 소탈한 일상 모습부터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미니 홈피나 각종 게시판에는 여성 팬들의 열렬한 애정이 담긴 글들이 과반수이상.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하며 ‘단순히 예쁘다는 말보다는 멋지고 아름답다라는 말이 완벽히 어울리는 배우. 그녀의 마인드를 닮고 싶네요.’,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세련된 여성미가 넘치는 진짜 미인. 빛나는 피부를 보면 여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완벽한 자기관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김혜수’, “모든 게 자연스러워 보이면서도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녀 배우를 떠나서도 참 좋아요! 김혜수 언니처럼 되고 싶어요!’등 여성 팬들의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김혜수는 “오래 배우 생활을 했지만 더 긴장감을 놓치지 않으려는 것과 긍정적인 성격을 동시에 갖고 가려 노력하는 것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나 역시 어렸을 때부터 내가 닮고 싶은 모습의 선배님, 동료들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그 분들이 멋지게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얻었던 에너지를 알기 때문에 저를 지켜봐주시고 지지해주시는 팬들의 응원에는 더 없이 힘이 나고, 언제나 나를 끊임없이 지탱해주는 힘이 되기에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여자로서 여성 팬 분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무척 힘이 되고 기쁘다. 이번 작품 안에서의 ‘김진서’ 라는 캐릭터가 보여준 커리어우먼으로서의 모습과 가정에서 보여주는 30대 주부, 그리고 한 여자로서의 평범한 모습이 함께 보여 지게 되면서 친숙하게 어필 된 것 같고 그런 양면적인 부분들이 현실감 있게 다가가면서 많은 여성분들이 더 공감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 같다.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하나의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인간 내면 깊숙한 욕망에 대한 치밀한 심리 묘사,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웰메이드 미스터리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즐거운 나의 집>은 진서-윤희(황신혜 분)의 과거 비밀과 은필(김갑수 분)의 미스터리한 죽음에 대한 진실이 곧 드러날 것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오늘(목) 밤 9시 55분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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