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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부터 비오템의 새로운 모델 공효진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스파워터의 활력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은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패셔니스타 공효진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더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비오템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상무는 “공효진의 건강한 피부 자신감과 당당한 아름다움이 비오템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사전 온라인 소비자 설문 조사에서 ‘비오템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에 우월한 표차로 1위를 기록한 공효진과 생동감 넘치는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의 만남은 많은 여성들에게 건강한 피부 자신감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문에 참여한 많은 소비자들은 트렌디하고 친근한 매력과 함께 당당한 모습의 공효진과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비오템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답변 하였다. 평소 자기 표현에 솔직하고 활기찬 이미지로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되어 온 공효진은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표주자로서 비오템과의 만남을 통해 잇걸(IT-girl)을 넘어서 힛걸(HIT-girl)로 등극할 전망이다.
기존 화장품 광고와는 확연하게 자별화된 공효진의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퍼사이즈 수분크림 광고는 2011년 1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친근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원한다면 비오템과 새로운 모델 공효진의 모습을 기대해보자.
사진=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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