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의 감성보컬 화요비는 오는 26일 열리는 윤하의 2010 콘서트 라이브 공식 23-4 <타임투러브(Time2Love)> 콘서트에서 특별 게스트로 참여, 자신이 작사한 윤하의 발라드 곡 '오늘 헤어졌어요'를 부르며 윤하와 함께 무대에 선다. '오늘 헤어졌어요'는 애절한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올 초 온라인 차트 1위를 하며 인기를 끌었던 곡. 가요계의 절대 감성 보컬로 불리는 화요비가 자신의 스타일로 풀어낼 '오늘 헤어졌어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윤하의 콘서트에는 또 한명의 깜짝 게스트가 출연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살인적인 스케줄 가운데서도 윤하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콘서트에 참석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우정을 몸소 보여주는 등 훈훈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발매한 윤하의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는 '내남부'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겨울 감성에 잘 어울리는 '윤하표 발라드'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