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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고봉황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에서 록 밴드 보컬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장근석이 드라마 속 쇼케이스 장면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19일, 홍대에서 진행된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쇼케이스 장면 촬영을 진행하며 장근석은 남다른 카리스마와 무대 매너로 모든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콘서트와 다를 바 없는 뜨거운 열기에 드라마 현장의 한 관계자는 ‘늘 기대 이상을 발휘하는 배우’ 라며 장근석을 극찬했다.
장근석은 올해 아시아 투어를 통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도시를 돌며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명실상부한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어 드라마 속 역할에 몰두하며 틈틈이 기타 연습에 보컬트레이닝까지 받는 열의를 보이며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왔다.
또한 장근석은 <매리는 외박 중> 드라마 OST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가수 뺨치는 가창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무엇이든 주어진 역할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싶다는 장근석은 “노래를 하는 역할이라면 노래 연습을 하고, 그림 그리는 역할이라면 그림 공부를 할 것이다.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만나게 된 것이 음악이고 무대이다.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함께 노래할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즐겁다” 고 전했다.
이에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장근석은 늘 드라마에서 어떤 위치에 있던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불태울 줄 아는 배우다. 이번 쇼케이스 장면도 장근석의 폭발적인 무대 매너와 열정 덕분에 기대 이상의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고 밝혔다.
한편, 장근석의 카리스마 넘치는 쇼케이스 장면은 지난 21일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14화에 나왔으며 이를 본 시청자들은 장근석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실제로 봤으면 얼마나 떨렸을까! 완전 멋지다’, ‘장근석의 콘서트에 가보고 싶어질 만큼 멋진 모습이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려~’, ‘완전무결한 장근석의 모습에 반해버렸다’ 등의 글로 호평했다.
잃어버린 순수와 동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그려내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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