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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영어박사 개그맨 김영철이 2011년 1월 틴에이저시트콤의 새 지평을 열어갈 MBC every1 <레알스쿨>[연출 이근욱]에서 오로지 올바른 영어 교육을 위한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열혈교사 한국담임 역을 맡아 유쾌-상쾌-통쾌 해피바이러스 넘치는 영어전도사로 변신을 선언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해 탄생한 막강 잉글리쉬 틴에이저시트콤 <레알스쿨>은 ‘그곳’에만 다녀오면 영어 성적이 오른다는 미스터리 시크릿 클래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아낸 청춘시트콤으로 도지한(모범생 역), 주다영(아이돌 역), 김수연(야망녀 역), 유키스 동호(자뻑남 역) 등 10대 핫 아이콘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레알스쿨>에서 김영철이 맡은 한국담임 역은 코믹한 외모와는 달리 엘리트 중에 엘리트로 영어 ‘Real(리얼)’을 ‘레알’로 읽을 정도로 영어울렁증이 심한 레알스쿨 아이들을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보듬는 인간미 넘치는 인물이다.
극 중 한국어와 영어를 적절히 섞어 쓰는 이른 바 ‘교포영어’ 구사를 즐기는 김영철은 그간 갈고 닦은 빼어난 영어 실력을 십분 발휘, 똑똑한 영어공부법 전파는 물론 오버와 재미를 넘나드는 깨알 같은 웃음까지 책임지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더불어 김영철은 <레알스쿨>만의 자랑인 ‘김영철의 영어 한 마디’를 통해 하루에 한 마디씩 극 중 에피소드의 일부를 응용, 10대 청소년부터 부모님들까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펀펀(funfun)한 영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김영철은 “오랜만에 연기 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평소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영어에 관련한 좋은 정보들을 나눠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레알스쿨>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가진 청소년들이 영어를 조금 더 쉽게 받아드리고 친숙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나 역시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해 열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전했다.
<레알스쿨>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김영철은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적재적소에 웃음 포인트를 집어내는 영리한 개그맨이자 책을 집필하고 강단에도 설 만큼 검증된 실력을 갖춘 영어박사”라고 칭찬하며 “유익한 영어비법을 전수하는 영어전도사이자 톡톡 튀는 매력의 감초로서 제 역할을 잘 해내리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각각의 사연을 가진 고등학생들이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비밀스런 영어마을 파주캠프에 입성, 기숙 생활을 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을 통해 재미와 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2011년 오늘을 살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솔직하고 발랄한 이야기를 그려나갈 MBC every1 <레알스쿨>은 오는 2011년 1월 10일(월) 오후 4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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