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탈모전문기업 다모생활건강의 아미치 0.3!

김은혜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탈모로 고민하는 인구가 젊은층, 여성층으로 점차 늘어나면서 탈모 예방 관련 사업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대기업들도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2011년 들어서는 그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탈모 예방, 육모제품으로 식약청에 의약외품으로 정식등록된 몇 안되는 국내 제품중 세계에서 먼저 인정을 받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다모생활건강의 아미치 0.3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다모생활건강의 스캘프샴프와 스폐셜토닉은 탈모 예방과 육모 기능이 있는 의약외품으로 탈모 전문 병,의원이나 전문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미치0.3은 2004년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아 2005년 모낭충 살균 기능을 갖는 발모촉진 조성물 특허를 획득하여 2006년에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등록이 되어 현재 미국과 일본으로 샴푸와 토닉을 수출하고 있는 탈모 전문기업이다.

미국에서는 특히 '오리엔탈 스켈프 테라피'라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국내보다 앞서서 2007년부터 뉴욕, 시카고, LA등 에 8개의 아미치 0.3 탈모케어 전문점을 운영중이며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사람의 환경이나 습관·체질이 탈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여 체계화된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모생활건강의 유광석 대표는 '기술력만이 세계속의 경쟁력에서 살길이다'는 창업이념으로 지난 1992년부터 탈모연구소를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두피케어 연구에 나섰다. 7-8년간 실험을 거쳐 데이터가 축적이 되면서 의약외품인 토닉 개발에 성공했으며, 동물실험을 거쳐 그 효과를 동물 전문 과학지에 논문을 발표후에 의료기관 대상으로 탈모환자에게 직접 임상실험을 테스트 해본 결과, 탈모환자 103명 중 95명에게 이 토닉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지난 2009년부터는 생산 및 R&D 기업 다모아이엔씨를 설립하여 의약외품을 생산하는 탈모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해 타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서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미치 0.3은 이후에도 국내에서는 최다인원인 3만여명의 탈모예방 및 개선의 임상결과를 토대로 신제품 개발에 나서 최근에는 모리치피부과의 오준규원장과 공동으로 닥터리치를 개발하였으며, 골드토닉과 아로마토닉등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다모생활건강의 탈모 예방, 육모 제품은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탈모 전문 병,의원으로 의약외품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탈모관리 전문브랜드인 아미치 0.3의 압구정, 방배점, 잠실점등 전국의 17개 매장에서 탈모 전문 관리를 받을수 있으며 의약외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다모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모발관리에서부터 의약외품 생산, 전문 모발이식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모발이식 수술을 받을수 있도록 탈모 관리 원스톱시스템을 도입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02-3676-3377)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