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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26일까지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52.61%)을 기록한 것은 물론 블록버스터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 영화들이 쏟아진 연말 극장가에서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끌며 어제까지 전국 901,946명(배급사 집계 기준 / 스크린 477개)의 관객을 동원한 <헬로우 고스트>.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배우 차태현의 완벽 빙의 연기와 폭풍 감동으로 대한민국에 ‘헬로우 고스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행복한 기운이 가득한 연말연시인 만큼 관객들은 <헬로우 고스트>의 유쾌한 코미디와 예상치 못했던 뜨거운 감동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 <황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등, 대작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에서도 <헬로우 고스트>는 영화 특유의 행복한 감성으로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헬로우 고스트>의 스토리는 연인들은 물론 세대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과 공감할 수 있어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차태현의 사상최초 1인 5역과 충무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영화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는 가족영화의 진면목을 발휘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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