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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화제 속에 지난 29일(수) 개봉한 <라스트 갓파더>가 3일간(12/31~1/2) 94만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1,216,077 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첫 주, 5일만에 12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한 것은 지난 7월 <인셉션> 이후 24주 만의 기록이다. 또한 2위와는 두 배 이상의 격차로 압도적인 흥행 독주를 펼쳐 올 겨울 극장가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신정 연휴인 1월 1일 하루에만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연말연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임을 입증했다. 이미 <라스트 갓파더>는 개봉 첫 날 13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했다. 개봉 수주 전부터 검색순위 1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를 차지하고 전 예매 사이트 예매순위 1위를 석권하는 등 최고의 화제를 모아온 결과이다.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라는 시기적인 분위기 상 온 가족이 즐겨 볼 수 있는 영화가 강세를 보인 동시에 한파로 인해 야외보다는 극장으로의 관객이 많이 유입되었다는 점 등 내외적인 시너지가 작용하면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전국 극장가에 그야말로 ‘영구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극장에 어른들이 이렇게 많은 거 진짜 처음이었다!", "부모님 모시고 보고 왔다! 부모님이 많이 웃으셨고 새해 첫 날 효도 해서 좋았다", "‘영구와 땡칠이’를 보고 자란 세대라서 더 재미있었다", "어른들, 아이들 굉장히 좋아했어요! 많이 웃었습니다", “심형래는 이 시대 최고의 개그맨 인정!”, “정말 웃깁니다.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덕분에 즐거운 연말이 되었네요~”, “어머니들 엄청 좋아하셨어요. 막 깔깔대시면서 보시던데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입을 모아 연말연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로 찬사를 보내고 있다.
<라스트 갓파더>는 대부의 숨겨진 아들 영구가 뉴욕에서 펼치는 상상초월 활약상을 그린 글로벌 휴먼 코미디. 감독과 주연을 맡은 심형래의 연출력과 대단한 슬랩스틱 연기를 비롯해, 명배우 ‘하비 케이틀’과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안정된 연기가 차별화된 웃음을 선사한다.
각본, 미술, 촬영, 음악, 편집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탭진이 완성한 수준급의 프로덕션도 호평을 받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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