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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총 출동하여 스케일이 남다른 화제의 KBS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는 2PM의 옥택연, 장우영, MISS A 수지, 티아라 은정, 아이유가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기 초보자들이 주인공을 맡아 첫 방송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지만, 첫 방송 10.7%, 2회방송 11.5%라는 시청률이 보여주듯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특히 3일 방송에서 눈에 띄었던 옥택연과 수지의 패션 스타일은 연기만큼이나 돋보였다. 와일드한 캐릭터의 옥택연은 가죽자켓과 블랙 후디, 워싱 티셔츠 등의 아이템과 눈에 띄는 헤드폰 악세서리로 스트리트 룩을 여실히 보여줬다. 싸울 때도, 도망갈 때도 목에서 빼 놓지 않는 옥택연의 헤드폰은 미국 수입브랜드 ‘NIXON’의 헤드폰으로 메탈과 가죽, 오렌지컬러의 메모리폼이 어우러져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하고 있는 SBS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 헤드폰’으로도 인기를 끌었던 닉슨의 또 다른 헤드폰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옥택연이 착용한 닉슨의 헤드폰은 ‘NOMADIC’ 모델로 메탈 소재의 이어 컵 전체에 볼륨 컨트롤이 빌트인 되어 있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 줄 뿐만 아니라, 볼륨 조절 또한 손쉽게 해 주었다.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이어 쿠션은 메모리폼을 사용하여 장시간 착용 하여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이어 쿠션의 모양도 오래도록 유지, 사용 가능 하게 한다. 또한 닉슨 헤드폰의 자랑인 선명하고 풍부한 음감까지 놓치지 않아 극중 음악을 사랑하는 인물들에게 딱 맞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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