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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남성힙합 듀오 써니사이드의 리더 '마스터 챙'과 파워풀한 보컬로 정평이 나있는 가비엔제이 '희영'이 함께 호흡을 맞춰 디지털싱글을 발매해 음악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써니사이드의 멤버 마스터챙은 7일(금)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미친 사랑'을 일제히 공개했다. 감성적인 랩과 가비엔제이 희영의 애절한 보이스가 가미된 곡 '미친사랑'은 대중적인 힙합 음악이다.
'미친사랑'은 똘아이박이 작곡 마스터챙과 함께 작사한 곡으로 떠나가는 사랑에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간절하게 애원하며 떠나지말라는
내용의 곡. 애절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리듬과 긴장감 있는 스트링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는 평가다. 마스터챙의 절제된 랩과 가비엔제이 '희영'의 애절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한 층 더 높은 퀄리티의 곡이 완성되었다.
가비앤제이 '희영'은 "음악을 듣는 순간, 먼저 피처링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할 정도로 완성도 있는 노래였다"면서 "앞으로 마스터챙의 활동도 지원할 생각"이라며 적극적인 응원을 예고했다.
한편, 마스터챙은 음원 발표 하루전인 지난 6일(목)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치뤄 음악관계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마스터챙은 KBS 뮤직뱅크(7일), MBC 쇼음악중심(8일), SBS 인기가요(9일)에 연이어 출연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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