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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작년 한 해 KBS-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대물윤희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며 연말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비롯 다관왕에 등극한 박민영이 신년을 맞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화려한 변신을 시도했다. 란제리 브랜드인 ‘솔브’의 전속모델이 된 것.
드라마 내내 압박붕대로 가슴을 동여맸던 박민영은 호흡곤란이 올만큼 철저하게 여성스러운 면을 숨겼는데 촬영이 끝나자마자 압박붕대를 코디에게 태워버리라고 농담을 할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올해 란제리 브랜드인 솔브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그녀만의 섹시함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게 되었다. 나이에 비해 동안의 외모를 가져서 소녀처럼만 보였던 그녀에게서 숨겨져 있던 환상적인 글래머 바디라인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솔브의 광고담당자는 ‘모던,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제품인 만큼 박민영이 가장 적격이었다. 그 동안 청순,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에 오히려 소녀에서 여자로 바뀌어가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스타성을 인정 받은 배우로서 그녀를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지면을 통해 공개되는 광고는 1월 말 경 오픈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박민영의 연기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사계절의 감성에 맞추어 매번 다른 스토리로 담겨질 예정이라 더욱더 기대된다.
솔브(www.solb.co.kr)는 모던&섹시(Morden&Sexy)라는 브랜드 컨셉을 내세워 주 타겟층인 20대 커리어우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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