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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극본: 한준영, 연출: 고흥식, 제작사: 이야기 365)의 미워할 수 없는 남자 진구(강성 분)가 부인 애령(이희진 분) 앞에서 자신의 이혼 전적과 세연(진세연 분)이 동생이 아닌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직접 털어 놓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
지난 주 방송에서 희재(최자혜 분)의 폭로로 큰 충격을 받았던 애령은 진구에 대한 실망으로 상처를 받게 되고, 그 동안 자신을 믿어주고 보듬어 주었던 애령에게 만큼은 진심을 다한 진구였기에 애령을 붙잡고 자신이 살아 온 이야기를 털어놓게 된다.
이번 방송을 통해 최근 애령과의 결혼 이후 점차 귀엽고 따뜻한 남자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진구의 더 없이 진실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반응이 또 한 번 뜨거워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매 회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연기력에 대해 호평 받고 있는 강성과 이희진이 이번에는 동시에 눈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두 사람에 대한 관심도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량의 모습에서 한 여자를 위하는 진지한 남자로 변한 진구의 눈물 섞인 진심을 과연 애령이 받아 줄 것인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괜찮아, 아빠 딸> 14회는 1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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