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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항상 채령 곁을 겉돌기만 했던 종석은 아르바이트로 동분서주 하는 채령에게 고생하는 모습 보기 싫다며 간접적으로 고백한 것에 이어, 14회에서는 채령에게 직접적으로 고백 할 것으로 예상돼 채령이 어떻게 반응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항상 채령의 주위를 맴돌며 쫓아다녔던 종석은 결국 혁기와 친구들에게 걸리며 스토커로 몰리게 되고, 위기의 상황 속에서 채령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되는 것.
채령을 마음에 두고 소소하게 러브라인을 유지해왔던 혁기는 종석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자기도 모르는 질투심을 느끼게 되어 채령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금까지 서로에 대한 마음을 느끼지 못한 채, 아기자기하게 관계를 유지해왔던 채령과 혁기가 종석의 고백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 지 두 사람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종석의 만행이 하나씩 꼬리가 잡히며 사건의 실마리가 점차 풀려가면서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는 <괜찮아, 아빠 딸>은 연일 이어지는 시청자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전격 연장 결정, 오는 18일 17부작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며, 종석의 고백으로 인한 채령과 혁기 사이에 일어날 파장은 10일 1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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