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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의 아름다운 내면과 눈부시게 빛나는 투명 피부는 랑콤이 추구하는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랑콤 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져 강소영 이사는 ‘랑콤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인물을 찾고 있었는데, 내면의 아름다움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정혜영 씨는 다른 비교의 대상이 없을 만큼 충분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정혜영 씨의 여배우로서의 매력적인 그녀의 활동들은 향기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였고, 랑콤의 이미지와도 잘 맞는다는 것에는 아무도 이견이 없었을 정도이다. 까다로운 랑콤 본사에서도 그 어느 한국 여배우보다 아름답다는 찬사를 보내주었고, 처음으로 본사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다비드 소팡(David Souffan) 부사장이 한국 광고 촬영에 직접 참석할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었다’라고 밝혔다.
평소 가까운 거리라도 운전하는 대신 걸어서 다닐 정도로 꾸준한 운동을 즐겨 한다는 정혜영. 시간이 지날수록 나날이 어려 보이고 예뻐지는 비결을 묻자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피부에 대한 관심과 “꼼꼼한 기초습관” 때문인 것 같다. 저는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피부노화의 가장 큰 원인이고, 제 피부가 특히 자외선에 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랑콤의 ‘UV 차단 제품’과 ‘블랑 엑스퍼트’를 을 꾸준히 발라왔다.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위해 기초습관과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내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피부가 필요로 할 때 항상 공급해 주는 것, 가장 간단하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비법이 아닐까요?"라고 답했다. 실제로 정혜영은 이번 광고를 촬영하기 전날에도 추운 날씨로 건조해지고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마스크’를 쓰며 피부를 진정시켰다고 한다.
변하지 않는 미모, 사랑 받는 여자 정혜영의 동안 피부의 비밀은 2011년 1월 중순, 더욱 새로워진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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