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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월), 파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유키스 동호(자뻑남 역), 주다영(아이돌 역), 도지한(모범생 역), 김수연(야망녀 역), 김영철(열등반 담임 역), 박슬기(박콜린 역) 등 전 출연진들과 함께 레알스쿨을 촬영 중이던 이기찬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로 짧지만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기찬의 생일인 지난 10일(월)은 <레알스쿨> 첫 회가 방송된 날이기도 해 이기찬은 물론 <레알스쿨> 팀 모두에게 더욱 특별한 날로 기억되었다고.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모여 첫 방송을 시청한 <레알스쿨> 팀은 이기찬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로 바쁜 촬영일정이지만 돈독한 팀워크를 쌓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기찬은 “이제껏 생일 중 나이 어린 친구들의 축하를 가장 많이 받은 날이 아닐까 싶다. 배우들도 경험하기 어렵다는 촬영 현장에서 생일을 맞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전하며 “생각지도 못한 생일 파티에 놀랐지만 피곤한 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준 <레알스쿨> 팀에 진심으로 감동했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배우-스태프들 할 것 없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좋은 시트콤을 만들자는 한 마음으로 의기투합하고 있다. 나 역시 데뷔 15년 차 중견 가수(?)지만 정식 연기에는 처음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인과 다름없는 마음가짐으로 열심을 다하고 있으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각각의 사연을 가진 유키스 동호, 도지한, 주다영, 김수연 등 엽기발랄 사고뭉치들이 우여곡절 끝에 ‘레알스쿨’에 모이게 되며 앞으로의 펼쳐질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every1 <레알스쿨>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4시 30분 방영 중이며 오늘 12일 오후 4시 30분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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