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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혜인’(수애)에게 최대의 시련이 닥쳤다. 바로 ‘정우’(정우성)를 죽이라는 ‘아테나’의 명령을 받은 것.
NTS의 비밀요원 블랙이자 ‘아테나’의 요원으로 이중스파이인 그녀는 일본에서 벌어진 SNC 탈취 사건의 실패로 ‘아테나’의 본거지가 있는 하와이로 소환, ‘손혁’(차승원)과 함께 신형 원자로 개발 저지와 관련된 또 다른 임무를 맡게 된다. 그 첫 번째 임무가 바로 ‘정우’의 제거였던 것.

폭발의 위험 속에서 그를 구하며 ‘손혁’의 믿음을 저버렸던 ‘혜인’은 일본에서 ‘정우’와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후에 이 같은 명령을 받게 되어 더욱 극적인 선택의 기로 앞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그 어떤 명령 불이행도 용서치 않는 냉철한 조직인 ‘아테나’와 자신을 지켜주었던 ‘손혁’의 믿음을 저버릴 수 없는 그녀는 ‘정우’를 저격하려는 ‘손혁’의 총 앞에 그를 유인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들었다. 과연 ‘혜인’은 ‘정우’의 죽음을 지켜보게 될 것인지. 그리고 ‘아테나’가 ‘정우’의 목숨을 노리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비밀의 단서는 다음 주 월요일, 밤 9시 55분 밝혀질 예정이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앞으로도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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