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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러브 플래너'로 활약 중인 방송인 김나영이 호피는 여자의 작업복이라고 얘기해 화제다.
매주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남성 출연자들에게 들이대기로 유명한 거친 작업녀 김나영은 이번 주 출연한 여성 주인공이 호피무늬의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바로 "호피는 여자의 전투복이다!"라고 발언했다.
이어서 "저 옷을 입고 나온 것을 보면 꼭 한 명 물어가겠다는 필살의 각오다!"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평소 작업녀로서의 경험적 발언을 해 MC 이수근을 비롯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는 이수근과 이지훈의 커플 매칭 프로그램. 여자 주인공의 맞춤 이상형을 찾아주는 형식으로, 매주 잘생긴 훈남들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서 김나영은 이지혜와 함께 남성 출연자들을 평가하고 여자 주인공에게 조언해주는 ‘러브 플래너’ 역을 맡고 있다.
과연 김나영이 말한 여성 출연자의 작업용 호피옷은 무엇일까?
전투복을 입은 여성 주인공은 퍼펙트 맨과 커플이 되었을까?
그 결과는 1월 14일 금요일 밤 12시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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