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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완벽주의자 경영인이자 이연희의 테리우스인 ‘서윤호’로 열연하는 주상욱의 호주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말 경매장에서 이연희를 처음 만나는 1부의 장면들로, 드넓은 대자연의 상큼함과 함께 카우보이로 스타일 대변신을 꾀한 주상욱의 모습이 눈길을 붙잡는다.
캐쥬얼한 청바지에 심플한 셔츠와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자이언트>의 ‘조실장’ 역으로 늘 깔끔한 수트차림을 브라운관에서 선보여왔던 주상욱의 젊고 쾌활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특히 적절하게 풀어 헤친 와이셔츠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가슴이 여심을 한 껏 자극한다. 거기에 바다를 배경으로 선 사진은 바람에 살짝 날린 셔츠 사이로 보이는 복근이 그야말로 여성의 환타지를 자극하는 테리우스와 ‘싱크로율 150%’라는 평. 한 눈에 이연희로 하여금 짝사랑에 빠지게 하는 테리우스의 극강 비주얼을 갖춘 주상욱에게 ‘짐승남 카우보이’라는 별명을 현장에서 스탭들이 붙여주었다고.
젠틀한 이미지와 댄디함으로 사랑받아온 주상욱의 매력이 100% 발휘될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여심을 홀리는 테리우스이지만 아직 밝히지 않은 그의 반전이 드러난다고… 과연 테리우스 주상욱의 반전은 무엇일까? 한층 기대가 모아진다.
전편 사전제작의 독보적인 완성도, 브라운관이 사랑하는 스타들의 열연 그리고 호주 및 제주도 로케이션의 전무후무 스케일과 규모를 자랑하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다. <괜찮아, 아빠딸> 후속으로 2011년 1월 24일(월) 밤 8시 50분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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