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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주연을 맡은 일본 드라마 '카라의 이중생활(원제:URAKARA)'가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4일 일본 TV도쿄에서 방영된 12부작 드라마 '카라의 이중생활' 첫회에서 밤 12시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심야 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일본의 아이돌 그룹 뉴스(NewS)의 멤버가 출연했던 드라마 '트러블 맨' 첫회가 2.6%, 인기 걸그룹 AKB48이 출연했던 '마지스카 학원'이 4.1%를 기록했던 것보다 높은 수치여서 일본내 카라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카라의 이중생활'은 사랑 경험에 익숙하지 않은 카라 멤버들이 가상과 현실에서 좌충우돌 미션을 수행하는 일명 '연애미션 수행 드라마'로 오는 28일부터 tvN을 통해 국내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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