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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SBS '대물'에서 한 여자를 사랑하는 정의로운 검사 역으로 나왔던 권상우와 지난주 종영된 SBS '시크릿가든' 에서 백화점 CEO 역으로 나왔던 현빈이 같은 코트를 입어 화제다.
두 사람 모두 코트 주머니에 무심한 듯 양손을 넣고 어두운 컬러의 팬츠를 입는 비슷한 스타일링을 연출했지만, 그 느낌은 천차만별이다.
현빈은 21세 어린 주원이로 발랄하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브이넥 티셔츠에 스키니팬츠를 연출했고, 권상우는 활동적이지만 검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같은 톤의 니트탑을 매치시켜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룩을 연출했다.
INTREND “타임옴므” 홍보 선보미 담당자는 “권상우와 현빈이 동시에 입어 화제가 된 카멜 컬러코트는 올 겨울, 타임옴므 제품 중 가장 문의가 많을 정도로 그들이 영향력 있는 ‘패셔니스타’ 라는 점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이는, 드라마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이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들의 패션스타일을 공부하고 참조하여 스타일링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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