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더원은 선공개된 소녀시대 태연과 듀엣으로 ‘별처럼’ 을 폭발적인 성원으로 시작하여 3년여 만에 정규 앨범4집으로 오늘 20일 컴백한다.
“ I do” “사랑아” “보낼수 없는너”등 히트곡을 통하여 ‘더원’만의 중독성 있는 목소리로 호소력 짖은 감성보컬을 들려주던 ‘더원’의 이번 앨범은 발라드 장르에서 남다른 강점을 보여주고 있는 히트 작곡가팀 ‘Holiday(김희원 신형)’과 1년여의 작업기간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상업적인 트렌디한 음악과는 차별성을 두되 대중적인 친화감을 강화하고자하는 더원의 노력이 엿보이는 앨범이다.
각각의 트랙을 통해서 대가다운 면모를 한껏 발하고 있는 더원의 목소리는 타이틀곡 “천국을 걷다”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누구의 흉내 또는 특정장르의 창법을 모사하는 것이 아닌 깊고 섬세한 더원만의 감성 발라드라 할 수 있다.
더원은 “트렌드에 영합하기보다는 긴 호흡으로 진심을 노래하고 싶다. 맘처럼 표현되지 않는 말들, 어떤 미사여구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진심어린 자신의 감정을 담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의 감회를 밝혔다.
이번 20일날 음원공개 통해서 더원은 이전 보다 더 많은 무대와 방송을 통해 만남을 자주 가질 계획이라고 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