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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아이유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여 노래와 음악성 등 촉망 받는 보컬 리스트로 조용히 활동해 오다가 2011년 첫 정규앨범을 시작으로 이전과는 다른 보다 공격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얼굴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소속사측에 의하면 “4~5개월 차이로 나비가 아이유보다 먼저 데뷔했었다. 현재 아이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 이번에는 나비 차례가 될 수 있도록 회사측에서도, 그리고 나비 본인도 음악적으로나 다양한 방면으로 대중들에게 좀 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그 동안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해 왔으나, 이번 앨범부터는 모든 음악 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 라디오, 언론 인터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나비의 트위터로 2AM의 창민, 윤도현, 김범수,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니가 짱이다”, “잘되라”, “파이팅”, “축하해”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겨 나비의 새로운 출발에 더욱 힘을 보태주고 있다.
오늘 M.NET 엠카운트 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가수로서 한층 더 성숙해진 나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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