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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싸인> 5회에서는 의 두번째 사건인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가 하나씩 풀려가는 가운데, 살해에 사용된 트럭이 발견되며 극적 긴장감이 치달았다. 지난 ‘아이돌스타 살인사건’이 범인을 미리 정해놓고 그 범인을 찾아가는 ‘서스펜스’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두번째 사건에서는 심증이 가는 유력한 용의자들이 하나 둘 등장,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를 시청자들이 극 중 인물들과 함께 추리해나가는 ‘미스터리’가 가미, 더욱 증폭된 긴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과연 범인이 누구일지에 대한 저마다의 추론과 의견을 내놓으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이 설전은 오늘 밤 마무리 될 듯! 드디어 오늘 밤 방송되는 6부에서 진범이 밝혀지게 된다. 과연 진범은 방화용의자 안수현, 폐 농장주 이정범 둘 중의 하나일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일지… 네티즌과 시청자들의 증폭된 궁금증으로 인해 <싸인>이 오늘 밤 다시 한 번 시청률 상승을 일으키며 수목극 1위를 재탈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내 최초로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아닌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의사인 ‘법의학자’들을 다루는 드라마라는 차별성과 박신양, 김아중, 전광렬, 엄지원, 정겨운 등 신뢰가는 연기자들의 결합으로 주목받는 드라마 <싸인>. 역동적인 범죄 해결의 카타르시스와 최초로 다뤄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사실적인 범죄수사 디테일이 주는 지적 쾌감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휴머니즘과 멜로를 담아내어 ‘쩌는 몰입도’로 각광받고 있다.
해결되지 않은 사건의 수많은 희생자들, 그들에게 남겨진 흔적인 ‘싸인’(Sign)을 통해 범죄에 숨겨진 ‘사인’을 밝혀내는 천재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수사 드라마 <싸인>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SBS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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