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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되고 있는 KBS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지금은 종영된 케이블 방송 XTM의 '옴므 2.0' 등의 프로그램 MC로 활약해온 김성수는 처음으로 시상식 사회를 맡아 그 동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갈고 닦은 진행 솜씨를 발휘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행해지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권에서의 유일한 모델상 시상식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행사이며 이 날 김성수는 아나운서 이서영과 슈퍼모델 이선진과 함께 공동 사회자로 나선다.
배우 활동 이전에 모델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김성수는 지난 2006년도 시상식 때에는 '모델스타상' 패션 모델 부문을 수상하기도 해 이번 시상식 진행에 더욱 의미가 남다를 터.
김성수는 "시상식 진행은 처음인데다 규모 역시 큰 행사라 긴장은 좀 되지만 한 때 모델로 활동을 했던 만큼 모델들을 위한 대규모 시상식에 이렇게 사회자로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영광으로 생각한다. 시상식의 위상에 걸 맞는 매끄럽고 깔끔한 진행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회 진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시상을 하는 행사다. 아시아 모델산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제공해 할 수 있는 아시아 유일의 행사로서, 세계에서 단일 모델행사로는 최대 규모의 행사다.
21일 저녁 7시, 서울 반포동의 JW메리어트 호텔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호텔 5층에서 열리는 이 날 시상식은 추후 SBS 플러스 및 ETV, 아리랑 TV를 통해 전세계 128개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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