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톤 프로젝트는 토이(Toy), 윤상의 계보를 잇는 작곡가 차세정의 솔로 프로젝트로 EP '긴 여행의 시작'과 정규 1집 '유실물보관소'(2010년작)'로 각각 2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국 대중 음악계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유실물보관소' 연작 공연은 '유실물보관소' 앨범 발매 이래 현재까지 총 5회의 공연 모두 매진 기록을 세우면서 공연계의 흥행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잃어버린 감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었다는 음악팬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단 한 번의 방송 출연 없이 연일 매진 행진을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지금까지 총 5천여 관객과 함께한 '유실물 보관소' 연작 공연은 대구와 부산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